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청와대 金비서실장 『金心개입 절대 없다』
업데이트
2009-09-26 15:49
2009년 9월 26일 15시 49분
입력
1997-07-18 19:31
1997년 7월 18일 19시 3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金瑢泰청와대비서실장은 18일 『신한국당 경선에 당총재인 金泳三대통령의 金心이 개입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金비서실장은 이날오전 기자들과 만나 金대통령이 신한국당 朴燦鍾경선후보의 금품살포주장과 관련한 건의서신을 받아본뒤 『신한국당 전당대회를 연기할 필요가 없다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金실장은 『신한국당 경선이 끝난뒤 다소 시끄럽겠지만 결국 진정국면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7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7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그들이 광고모델로 나서면 지갑이 열린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