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평양市黨도 김정일 黨총비서 추대 결의
업데이트
2009-09-26 09:51
2009년 9월 26일 09시 51분
입력
1997-09-25 19:57
1997년 9월 25일 19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은 23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노동당 평양시당 대표회를 열고 김정일(金正日)을 당총비서로 추대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중앙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중구 구역당 조직대표인 김기남(金基南)당비서는 이날 토론에서 『우리들은 새로운 역사적인 시대, 김정일시대에 들어서고 있다』며 『김정일시대는 민족이 부흥하고 나라가 강성할 김일성민족의 전성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기흥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SNS 많이 쓰면 행복감 하락, 하루 1시간 이내로”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대한상의, ‘상속세 보도자료 논란’ 임원 3명 해임·의원면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