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필총재 『내각제 누구와도 협력』
업데이트
2009-09-26 09:07
2009년 9월 26일 09시 07분
입력
1997-10-02 07:52
1997년 10월 2일 07시 5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는 1일 『내각제구현을 위해 뜻을 같이 하는 정당이나 단체, 누구와도 협력할 수 있다』면서 『다만 아직까지 내각제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당은 국민회의 외에는 없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부산지역 TV토론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이 지역 현안인 낙동강 수질오염 문제와 관련해서는 『깨끗한 물이 유입될 수 있게 되기 이전에는 대구 위천공단의 조업을 시키지 않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부산〓이철희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7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7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항공사 기장 살해 前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염려”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80, 90이 돼서도 할 수 있어요”…BTS, 멤버 간 애틋한 애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