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중앙선관위, 지방자치단체장 2명 선거법위반 경고
업데이트
2009-09-26 03:13
2009년 9월 26일 03시 13분
입력
1997-12-07 20:46
1997년 12월 7일 20시 4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선관위는 7일 송석찬(宋錫贊)대전유성구청장과 김일수(金日秀)경기 화성군수를 선거법 위반으로 경고조치했다. 선관위는 송구청장이 지난 4일 대전 서구 갈마동 국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국민회의 정당연설회에 내빈으로 참석했고, 김군수는 5일 한나라당 경기도 선거연락소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경고조치했다고 밝혔다. 〈김정훈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7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8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8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9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7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8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8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9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중수청법,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헬리오시티 2주 만에 호가 1억 떨어져도 안 사” 매물 쌓이는 서울 아파트 시장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