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고흥길의원 "영화진흥금고 퇴직금 전용"
업데이트
2009-09-22 02:23
2009년 9월 22일 02시 23분
입력
2000-10-03 23:30
2000년 10월 3일 23시 3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고흥길(高興吉·한나라당)의원은 3일 문화관광부 국감자료를 인용해 “영화진흥위원회가 영화진흥법 규정을 어기고 영화진흥금고 자금 23억6000만원을 19명의 임직원들에게 퇴직금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고의원은 “영화진흥금고 자금은 영화의 창작이나 제작지원 등을 위해서만 사용하도록 돼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7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8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6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7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8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6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마약탐지견에 가방 검사…BTS 광화문 공연 앞 안전에 총력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
방탄소년단 “잊혀지지 않았을까 생각도…그런 고민까지 앨범에 담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