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2-01-10 18:552002년 1월 10일 1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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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이 정권 들어 가장 잘못한 것이 대북정책과 부정부패로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되든 대북정책을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부패문제에 대해선 현 정권의 상당수 사람들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고 한나라당 박종웅(朴鍾雄) 의원이 전했다.이라고 말했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