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후보자 본인 재산은 경기 과천시 아파트(39평형·5억2000만원), 경기 용인시와 강원 영월군의 토지(10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오피스텔(7평형 2채·4700만원) 등 6억2000만원이며 배우자 재산은 강원 영월 토지 및 주유소 등 6000만원, 아들 부부 재산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29평형) 등 4억1000만원이라고 밝혔다. 병역과 관련해 고 후보자 본인은 육군 법무관으로 복무했고 장남은 육군 상병으로 제대했다고 밝혔다.
박성원기자 sw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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