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7-05-18 16:212007년 5월 18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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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고 대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사임한 권영길 전 의원단대표의 후임으로 천 의원을 합의 추대했다고 김성희 부대변인이 밝혔다.
천 신임 의원단대표는 2004년 4·15 총선에서 원내에 진출, 초대 의원단대표를 지냈다.
그는 "17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개혁과 민생의 소임을 다해 대선과 총선 승리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성하운기자 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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