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3일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협회장(사진)을 신임 KBS 사장으로 임명했다.
이에 앞서 KBS 이사회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이병순 현 사장, 강동순 전 방송위원 등 사장추천위원회에서 선정한 5명을 면접 심사한 뒤 세 차례 표결 끝에 김 회장을 임명 제청했다. 취임식은 24일 열린다.
한편 KBS 노동조합은 23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24일 오전 7시 본관 앞에서 조합원 비상 총회를 연 뒤 김 사장 출근 저지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노조는 김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총파업 찬반 투표를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실시한다.
황인찬 기자 h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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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05:19:12
모조리 싹쓸이 깡그리 AI 처분을 ,,해치울 곳은 행정 기업 혁신도시 그 어마어마한 빈터에
2009-11-24 08:54:35
국가수반인 대통령이 임명한 사장을 노조가 출근저지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최근 KBS가 지난과거에서 벗어나 공정한방송으로 시청율이 높은데(특히보수층의 청취율이 높음) 이런문제로 문제을 일르킨다면 다시 엣날로 돌아가고 시청료 인상등 KBS개혁에도 큰걸림돌로 작용할것으로 우려된다! 더욱히 KBS제1기 사원으로 복무했다던데 누구나 참여하는 대선시 행적으로 낙하산운운하는것은 정당하지못하다! 또다시 지난날을 번복한다면 국민들은 외면할것이다! 각성있는 조합원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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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0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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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0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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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08: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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