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대화] MB, 정국‘정면돌파’ 의지천명

  • 동아일보
  • 입력 2009년 11월 27일 22시 18분


`세종시.4대강' 여론 대반전 시도..민심변화 관건

집권 후반기 단호한 국정운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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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많은 댓글

  • 2009-11-28 01:00:25

    수도 분할은 그 자체가 낭비요 망국이라서 백지화해야만 한다! 4대강사업도 매우 설득력 있는 소통을 했다고 평가해야만 할 만하다. 잠실수중보와 신곡수중보가 한강물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논점 지적은 서울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공감할 만한 소통이었다. 수도분할 분열망국노 졸개들은 이제 정신을 퍼뜩 차려야 할 것이다. 박근혜 이회창 정세균 이강래와 충청도지사 이완구 정우택 연기군수 등등의 수도분할 망국노 졸개들에게는 멀리 보는 눈도 멀리 듣는 귀도 없었기 때문에 반대를 위한 반대만의 악순환의 반복 속에 갇혀 성숙은커녕 자폐적 퇴보와 국민혈세 낭비만 거듭해왔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 .

  • 2009-11-27 22:51:18

    그럼 하야해!

  • 2009-11-28 01:32:27

    세종시와 4대강 문제와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보여준 판단과 단호한 결단력은 대통령으로서 먼저 국가의 장래를 위해 무엇이 유익하고 또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국민과 역사 앞에 진지하고 또 무겁게 고민한 결과라 보여집니다. 이런 대통령의 건전한 판단력과 진실에 바탕을 둔 도덕적 결단력 또한 국민의 신뢰를 받기에 충분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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