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1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외교안보 분야 업무보고가 열린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한국국방연구원(KIDA). 외교통상부는 이 대통령에게 새해 추가 원자력발전 수주와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수출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겠다고 보고했다.
여기에는 원전과 함께 최첨단 항공기를 앞으로 한국의 경제력과 국격(國格)을 향상할 미래 핵심산업으로 보는 이 대통령의 의중이 담겨 있었다. 실제로 최근 이 대통령은 T-50이 새해에는 꼭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년간 2조 원을 들여 개발한 T-50은 지난해 2월 아랍에미리트(UAE)의 고등훈련기 수주전에서 이탈리아 알레니아 아에르마키 사의 M-346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
기종 결정 막바지인 지난해 1월 UAE를 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에게서 “T-50 수출이 힘들 것 같다”는 급보를 전해 듣고 범정부적 지원책을 지시했던 이 대통령도 크게 낙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와 관련 부처의 총력전에도 이탈리아의 물량 공세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이 대통령과 T-50의 인연은 서울시장 재직 때인 200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 중 한 명이던 그는 KAI를 방문해 T-50을 꼼꼼히 관찰하면서 KAI 관계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고 직접 조종석에 앉아 보는 등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정부 고위 소식통은 “이 대통령이 T-50의 수출 실패를 교훈 삼아 UAE 원전 세일즈에 적극 나섰고 그 결과 프랑스를 상대로 역전극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 대통령이 올해엔 T-50의 세일즈 외교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T-50의 대당 수출가는 약 2500만 달러로 중형 승용차 1000여 대와 맞먹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현재 T-50은 싱가포르의 고등훈련기 수주전에서 또다시 이탈리아의 M-346과 경쟁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올해 2월 국제에어쇼 기간이나 늦어도 3월경이면 기종을 선정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고위 소식통은 “싱가포르는 성능 대비 가격 조건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만큼 T-50이 유리하다”며 “UAE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싱가포르 수주전의 성패는 폴란드와 그리스, 이스라엘 등 T-50 구매 의사를 내비친 다른 나라들의 결정에도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탈리아가 M-346 판매를 조건으로 약속한 각종 산업협력 프로젝트의 진척이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최근 UAE에선 한국의 T-50을 선택했어야 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일각에선 이탈리아가 약속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UAE가 기종 번복을 고려하거나 추가 도입사업에서 T-50을 선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처음 수주 할때 좀 손해보더라도 수출 해야한다. 그래야 그다음, 그다음 수주는 이익을 볼수 있는거다. 한국이 처음 자동차 수출할때도 일제 엔진, 미숀으로 덤핑 수출 했다. 전자 제품 수출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수십년 흐른지금은 자동차는 거의 100% 순수기술이 가능해진거다. 비행기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이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10년 20년 50년 백년 앞을 내다봐야한다. 이익 없다고 안하면 절대로 못한다.
2010-01-02 18:01:35
퍼주길 뭘퍼줘 너거들 좋아하는 개같은 국가 북한개정일 노동당 이런 개같은국가퍼주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글구 한겨레가서 따져라
2007년에 프랑스 사르코치 대통령은 당선되자마자 미사일 판매로 리비아로 가서 카타피대통령을 만났다. 프랑스 중동정책과는 상관이 없다.
노 태우대통령때 KTX (고속철도)를 프랑스 TGV(테제배)로 할것인지독일 ICE(이체에)로 결정전에 프랑스대통령 시라크, 독일대통령(의원내각제)모두 청와대에 왔었다.
노태우 대통령때 인천공항,200만호아파트건축,KTX (고속철도)시작했다.이명박정부는 청년 실업자 일자리해결과 서민경제 살려야한다.
2010-01-02 23:52:22
첫재 핵심기술 그럼 노무현은 왜 헐값에 중국 상하이자동차에 쌍용자동차 팔았을까 문제는 바로 상하이자동차 핵심기술만 빼먹고 버렸지
다른한가지 그럼 누구말처럼 mb가 마치한것처럼말하는데 그럼 노무현정부인가 노무현정부 즉 민주당은 아직까지 반대하다가 이번 성공하니 마치 자기도 고생한것처럼 말하던데 원자력 투자할돈 삭감한 당이 어디더라 글구 까놓고말하면 박정희대통령 덕분이지 난 아직 나이 어리지만 그래도 개같은 개일성보단 박정의대통령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원자력 수주는 박정희대통령 덕분이다
2010-01-02 19:59:33
처음 수주 할때 좀 손해보더라도 수출 해야한다. 그래야 그다음, 그다음 수주는 이익을 볼수 있는거다.
한국이 처음 자동차 수출할때도 일제 엔진, 미숀으로 덤핑 수출 했다. 전자 제품 수출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수십년 흐른지금은 자동차는 거의 100% 순수기술이 가능해진거다.
비행기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이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10년 20년 50년 백년 앞을 내다봐야한다.
이익 없다고 안하면 절대로 못한다.
2010-01-02 19:10:02
원전 수출 성공한 것이 마치 MB가 한것처럼 떠드는데..한전 컨소시엄이 몇년동안 고생한 공을 가로채다니..설령 MB가 했다고쳐도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한것뿐이지..그걸 가지고 생색을 내는게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이안드는지..불쌍할뿐이다.
2010-01-02 19:03:32
손해보면서 헐값이라 한들 03이, 도요다, 개구리만 하겠냐.
2010-01-02 18:01:35
퍼주길 뭘퍼줘 너거들 좋아하는 개같은 국가 북한개정일 노동당 이런 개같은국가퍼주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글구 한겨레가서 따져라
2010-01-02 18:00:18
밑에사람 뭐야 그럼 저만한 수출했는데 인정안해준다니 글구 노정권은 저런 수출은커녕 오히려 그당시 중국넘들한테 돈받고 핵심기술 넘긴사례가많다 물론 현정권도 있지만 그당시 몇백억 아니 몇십조 어마마한 기술 유출시켰지
2010-01-02 16:17:06
수출 했다고 능력 인정해주는 단순하고 위험한 소리 하지마라.솔직히 손해보면서 헐값에 아니면 중요한 핵심기술 유출시키면서 한다면 안하느니만 못하다.원전 수주도 수주가 나와서 좋지만 그 뒤 계약 내용도 다 밝혀봐야 인정을 할지 안할지 하는거지..몇년간 보수 공짜에 군사 파병 이런거 껴있다면 다 웃을거다 아마
댓글 15
추천 많은 댓글
2010-01-02 10:57:10
자동차 다음은 비헹기 또 다음은 우주로켓트다. 열심히 하자.
2010-01-02 19:59:33
처음 수주 할때 좀 손해보더라도 수출 해야한다. 그래야 그다음, 그다음 수주는 이익을 볼수 있는거다. 한국이 처음 자동차 수출할때도 일제 엔진, 미숀으로 덤핑 수출 했다. 전자 제품 수출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수십년 흐른지금은 자동차는 거의 100% 순수기술이 가능해진거다. 비행기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이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10년 20년 50년 백년 앞을 내다봐야한다. 이익 없다고 안하면 절대로 못한다.
2010-01-02 18:01:35
퍼주길 뭘퍼줘 너거들 좋아하는 개같은 국가 북한개정일 노동당 이런 개같은국가퍼주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글구 한겨레가서 따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