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안 추진세력 기세 한풀 꺾였다” 판단한 듯
친박의원들 전투 전면에… 직접 나설 필요없어
세종시 논란의 주요 고비마다 칼날 같은 발언을 던져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사진)가 최근 다시 말을 아끼고 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2일 국회 본회의 원내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세종시 원안을 ‘대못’에 비유하자 곧바로 이를 비판한 뒤로는 이렇다 할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정치인들이) 자기 정치집단의 보스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져 안타깝다”는 정운찬 국무총리의 4일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답변으로 친박(친박근혜)계가 격앙되고 야당은 해임건의안 제출을 운운하고 있지만 박 전 대표는 침묵 모드다.
이에 대해 친박 인사들은 7일 “박 전 대표가 세종시 수정안 추진 세력의 기세가 한풀 꺾이면서 지지부진한 상황에 빠져들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박 전 대표는 정 총리와 3일 오찬을 한 부산 울산 의원들로부터 “정 총리가 ‘되든 안 되든 세종시 문제는 빨리 매듭지어야 한다’고 말했다”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놓고 일부 의원이 “정 총리가 세종시 수정안 추진이 지지부진하자 ‘출구전략’을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자 박 전 대표도 공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정부질문을 계기로 친박계 의원들이 ‘세종시 전투’의 전면에 섬에 따라 박 전 대표가 직접 나서야 할 필요성이 낮아진 측면도 있다. 4, 5일에는 유정복 이학재 윤상현 유기준 의원 등이 정 총리를 공격했다. 구상찬 이성헌 의원 등은 한나라당 웹사이트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 홍보에 앞장선 정 총리와 권태신 총리실장, 정 대표를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4일 친박계 일부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요즘 고생들 많으시네요”라며 세종시 수정안 비판에 나선 의원들을 격려했다고 한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표는 세종시 본질과 관련된 왜곡이 있을 경우에는 예외 없이 바로잡았지만, 단순한 인신비방이나 정치공세에 대해서는 일절 대꾸하지 않아 왔다”고 말했다.
난 한나라당 골수 팬이고 박총재도 무지하게 좋아하였늕데 이제 이 여자 증말 싫어. 만약 이 여자가 한나라당에서 대권후보나오면 차라리 민주당 찍을거야. 역시 한나라의 대통령은 CEo 마인드를 가진자가 해야해요. 정치꾼은 안되요. 이여자는 결국 정치꾼에 불과해요. 자기 스스로 도표를 의식하고 세종시 합의 해준거 잘알텐데 끝까지 이렇게 우기는 이유보면 국가 장래는 안중에 도 없는 사람이요.
2010-02-08 10:12:55
우리 국민이 참 불쌍하다 이런 부류의 정치인을 지도자라고 보는 극민이 참.. 영샘이 대중이 뇌부현이 근혜... 국익이 뭔지.. 국가관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기가 한말이면 그것이 이념이라 생각하고 정치졸개들을 끌고 당기며개떼처럼 복종을 강요하는 모르면 배우너라 그것도 아니꼬으면 정치를 접든지.. 백년지 후회를 할것을 그것도 결단이라고 고집만 부린다면 역적아니냐 네돈이면 그리 처바를래
2010-02-08 09:43:43
멍박과 그네. 세종시문제로 대립. 멍바긴 전재산 국가 다 헌납 대통도 재선없으므로 사심없이 국가민족과 대한민국 미래를 보고 최고책임자로서 수도분할의 재앙을 방지하려는 순수한 애국심에서 나온거같고. 그네는 대한민국장래보다 충청표만 눈에들어와서 원안원안하는것같다. 갱상도표는 고정일꺼고 충청표만 먹으면 통령될꺼란 계산에서 나온거 국민들 다알분졌다. 내 다음 통령에 그네가나오면좌빨 후보에찍어주면주었지 절대안찍는다.집토끼산토끼 다잃는 우를 그네는 접고 빨리 말도안되는 수도분리 애국심으로 다시수정하라.
▒▒▒가 말을아껴? 소가웃는다. 할줄아는 말이라고는 신뢰, 약속, 반벙어리같은 언어실력.공주로자라서 40여년간 권력, 정치주변에서 배운 권모술수빼곤 아는게 없다, 고생을 해봐야 인생을 알고 민생을알지. 학교를 좋은데나왔나? 공무원을 해봤나? 공부를잘했나? 아버지 후광으로 선거운동은 좀하더라. 노처녀 할망구의 히스테리 진짜 지겹다. 제갈공명을 데려와도 대통 못된다, 사상도 의심스럽다. 2002년 백하원 초대소에서 정이리와 노닥거리다가와서는 청이리를 똑똑하고 말이통하는 통큰 지도자라고 치켜세우든일 잊지못한다. 김대중이와 같은 부류로본다. 허상을쫒지말고 꿈깨라.
2010-02-09 00:30:56
대주주 보고 회사 나가라는 미친 소주주는 정신나간 현대자동차 노조원들과 같습니다. 계약사항 위반했으니 명빠들은 방 빼세요 !
2010-02-09 00:19:47
박근혜씨는 당론으로 결정되어도 반대한다고 분명히 밝힌바 있다. 한나라당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을텐데...따로 당을 만들면될텐데,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기존 한나라당의 지지표때문이다. 충청표도 아깝고...반대하는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하나도 책임질 일을 안하려는 것이다. 정치지도자는 그러면 안된다. 뒤에서 훈수 두듯이...도대체 나라를 위해 무엇이 중요한가를 판단하라. 세종시 원안은 원래 헌재에서도 안된다고 하니까 노무현이 국가 장래는 아랑곳 없이 편법을 쓴것 아닌가?
2010-02-09 00:16:27
근혜님이 말을 아낀다는 얘기는 현 상황이 잘못가고 있다는 뜻이다. 더러운 꼴 당하기 전에 명빠들은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함이 좋을 것이다
2010-02-08 23:44:56
사기꾼 망국녀 박근혜의 거품천하 유령천하는 시시각각 끝장이 다가오고 있다. 분열망국녀 박근혜는 그동안 제자신이 저지른 수도분할 망국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지 못하고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은폐 회피하기 위하여 제자신의 양심과 신뢰와 원칙과 약속까지 팔아 말장난 언어사기질까지 치며 국민을 배신해왔다. 국민과 총리와 대통령에게 촌철살인의 비수를 꽂는 쾌감에 광분하여 나를 거덜내온 박근혜 거품유령천하는 하루속히 끝장이 나야국민이 살고 나라가 산다. 망국녀 박근혜가 깽판을 치지 않았다면 정세균과 이회창 따위가 덩달아 정치깽판을 쳤겠는가?
2010-02-08 23:20:26
이제 이회창 정세균 등 야당과 친박연대당이 짜고쳐서 이명박 대통령의 분신인 정운찬 총리 해임안이 제출된단다. 그러면 박근혜와 친박계는 정 총리를 해임시키는 결정적인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궁지에 몰리게 된다. 설령정 총리가 해임된다 하더라도 후임 총리는 또다시 수도분할 세종시 망국을 박살내는 총리를 대통령 이명박은 내세울 수밖에 없다. 이는 국민의 지상명령이요 절대 요청 요구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악순환이 지속되면 박근혜는 충청권과 전라권에서 몰표를 더욱 얻을지는 모르지만 날이 갈수록 수도권과 경상권에서 표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사기꾼 망국녀 박근혜는 국민 앞에 저지른 죄악을 석고대죄 사죄해야 정치생명의 여명을 건질 수있다.
2010-02-08 22:23:44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 근 혜분은 국민을 양심으로 섬길 유일한 분으로 ,양심을 위해노력하는 국민은 ,대통이 되어 대한민국을 활기찬 대한민국으로 세계에 알릴 분으로 본다,
2010-02-08 20:15:26
정운찬 총리가 9대5로 만신창이가 될 때 회심의 미소를 지은 망국녀 박근혜는 졸개들과 번개 오찬까지 하며 희희락락했다! 박근혜는 노무현처럼 눈에 보이는 것이 표밖에 없다! 국민을 버리는 자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국민이 내리는 천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산에 올라 메아리를 외쳐 부르면 언제나 수많은 봉우리들이 연달아 반향의 메아리로 대답하건만,"아~아, 어찌하여 국민은 그토록 지지했던 이 박근혜를 이토록 냉대할 수밖에 없게 되었는가"하고 아무리 통곡을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수도천도 및 수도분할 망국을 자나 깨나 예나 지금이나 반대하는 국민은 박근혜에 대하여 한없는 슬픔을 느끼고 있다.
2010-02-08 19:54:01
박근혜씨 이제 조용히 2선으로 물러 나세요.....당신을 부추켜서 국물 빨며 살고 있는 정치 놈 팽이들 놀이에 꼭두 각씨 짓 고만 하시고 근영씨나 지만씨 하고 서로 사랑 하면서 옛 이야기나 추억을 먹으며 조용히 사십시오....
2010-02-08 19:50:29
원칙론 아니면 침묵. 아는게 있어야 청사진을 내놓지. 말을 아껴? 궁맹핵교, 중핵교, 박정희가 그랬다고요. 그리고 국민들에게 꼬라지만 냈지요. 박정희의 유정회 국회의원 3분의 1석이 히틀러의 대의원 3분의 1석과 같다고 했지요. 그러나 히틀러는 양반이라고했지요?(세기의 도살자임은 틀림 없지만) 히틀러의 웅변과 유머, 레토릭에 비하면 처칠은 이인자에 불과 하지요. 당이 위기에 빠졌을 때마다 히틀러는 웅변으로 전세를 휘어잡곤 하지요. 협상능력도탁월해서 1차대전 전쟁 보상금을 6분의 1로 깍아버리기도 하고요. 유사점이 많아요. 소름끼치는 정보정치의 권력, 히틀러가 구취가 심했다고 했지요. 박정희도 그랬지요. 오장이 썩은 냄세, foe the people, off the people. bye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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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4:48:52
난 한나라당 골수 팬이고 박총재도 무지하게 좋아하였늕데 이제 이 여자 증말 싫어. 만약 이 여자가 한나라당에서 대권후보나오면 차라리 민주당 찍을거야. 역시 한나라의 대통령은 CEo 마인드를 가진자가 해야해요. 정치꾼은 안되요. 이여자는 결국 정치꾼에 불과해요. 자기 스스로 도표를 의식하고 세종시 합의 해준거 잘알텐데 끝까지 이렇게 우기는 이유보면 국가 장래는 안중에 도 없는 사람이요.
2010-02-08 10:12:55
우리 국민이 참 불쌍하다 이런 부류의 정치인을 지도자라고 보는 극민이 참.. 영샘이 대중이 뇌부현이 근혜... 국익이 뭔지.. 국가관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기가 한말이면 그것이 이념이라 생각하고 정치졸개들을 끌고 당기며개떼처럼 복종을 강요하는 모르면 배우너라 그것도 아니꼬으면 정치를 접든지.. 백년지 후회를 할것을 그것도 결단이라고 고집만 부린다면 역적아니냐 네돈이면 그리 처바를래
2010-02-08 09:43:43
멍박과 그네. 세종시문제로 대립. 멍바긴 전재산 국가 다 헌납 대통도 재선없으므로 사심없이 국가민족과 대한민국 미래를 보고 최고책임자로서 수도분할의 재앙을 방지하려는 순수한 애국심에서 나온거같고. 그네는 대한민국장래보다 충청표만 눈에들어와서 원안원안하는것같다. 갱상도표는 고정일꺼고 충청표만 먹으면 통령될꺼란 계산에서 나온거 국민들 다알분졌다. 내 다음 통령에 그네가나오면좌빨 후보에찍어주면주었지 절대안찍는다.집토끼산토끼 다잃는 우를 그네는 접고 빨리 말도안되는 수도분리 애국심으로 다시수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