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지난해 대청해전서 8명 사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20 14:20
2010년 6월 20일 14시 20분
입력
2010-06-20 14:10
2010년 6월 20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북 소식통 “보위부 관계자로부터 들어”
지난해 11월 발생한 대청해전에서 북한군 8명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대북 소식통은 20일 연합뉴스에 이같이 밝히고 "3월말 일어난 천안함 사태 이후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관계자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중국에서 보위부 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경비정 한 척은 지난해 11월10일 서해 대청도 동쪽에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해군 고속정에 선제 조준사격을 가했고, 우리 해군의 대응 사격으로 거의 반파 상태로 퇴각했다.
당시 우리 군은 북측의 피해가 상당했을 것으로 추정했지만, 이번처럼 북측의 사망자 숫자가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거의 없었다.
다만, 대청해전 북측 사망자가 10명 정도 될 것이라는 주장은 일부에서 거론했었다.
북측은 대청해전 이후 서해함대사령부를 중심으로 보복을 다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작년 11월 대청해전 직후 북한 서해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앞으로 훈련을 더욱 강화해 바다의 결사대 영웅들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TV가 지난달 서해함대사령부 군관 장광일을 인용해 보도한 바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먹는 비만약 나왔지만…“주사보다 효과 낮아, 대체 아닌 ‘보완’”[바디플랜]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주식 624만주 매각
“내 딸 형제가 47명?”…정자 기증받은 싱글맘, 졸지에 ‘슈퍼 대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