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北, 임진강댐 방류 가능성 통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18 18:10
2010년 7월 18일 18시 10분
입력
2010-07-18 15:18
2010년 7월 18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많이 오면 저녁 8시 이후 방류할수 있다"
통일부는 18일 북한이 임진강 상류 댐의 방류 가능성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북측이 오늘 오후 2시 경 경의선 군 통신선을 통해 '지금과 같이 비가 많이 내리게 되면 저녁 8시 이후 임진강 상류 댐의 물을 불가피하게 방류할 수 있다'고 통보해왔다"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이에 따라 북측의 방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강홍수통제소 등 관련 기관에 북측의 통보 내용을 전파했다.
북한 매체 등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전날 개성시 인근 장풍군에 143㎜ 등 황해북도와 강원도 등에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북한 전 지역에도 사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측의 이 같은 통보는 지난해 9월 6일 임진강 상류 황강댐의 물을 예고 없이 방류, 우리 측 임진강 유역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경기도 연천군에서 우리 국민 6명이 사망한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남북은 이 사건을 계기로 같은 해 10월14일 '임진강 수해방지 실무회담'을 개최해 재발방지를 위한 사전통보체계와 관련, 댐 명칭, 방류량, 방류이유 등을 담은 양식을 전달하면서 방류 시 사전 통보를 요구했고 북측은 이를 수용했다.
북측은 당시 회담에서 "임진강 사고로 남측에서 뜻하지 않게 인명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유가족에 대해 심심한 조의를 표명한다"고 밝혔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갤럭시S, 그래픽 처리 성능 최고”
☞ “우리 아이를 때렸어?” 학부모가 소화기로 폭행
☞“성남시와 다르네” 한푼 안내고 새 청사 지은 용산구
☞ 베트남 새댁 부모 “내딸 죽인 한국인 사위 꼭 처벌을”
☞ 초등생 폭행 학교에 ‘폭력교사’ 최소 2명 더 있다”
☞ 해군 고위간부 형사처벌 추진…‘천안함 인책’드러나
☞ “1주일 내내 섹시하게 노래할 궁리만 해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삼성닉스 수익률 2배’ ETF, 이르면 5월 나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