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 전통가극 `량산백과 축영대'를 피바다가극단이 개작한 공연을 관람하고 "중국 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 60돌이 되는 때 중국 동지들의 협조를 받아 또 한 편의 가극을 완성한 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며 "조중 친선을 공고,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당과인민의 변함없는 의지"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김 위원장은 또 "문화교류는 나라들 사이의 호상 이해를 두터이하고 친선 협조 관계를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피바다가극단을 비롯한 예술단체들이 세계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인류의 자주위업 수행에 이바지하는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 공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통신은 지난달 26일 김 위원장이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개작 사업을 보고받고 "창조중(연습중)에 있는 가극을 보셨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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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12:42:54
그냥 세습 2대 김정일 이라고 해라... 개 뭐 빠는거 이젠 좀 지겹지 않냐?
2010-10-19 12:41:44
끝까지 위원장이다... 빌어 쳐 먹을 기자야. 아니면 편집장아.
2010-10-19 12:15:26
북개의 개정일이는 중국의 똥개라는 말이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