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테이션/단신]<1>이대통령 “감세, 당에서 조속히 결론내야”
동아일보
입력
2010-11-17 17:00
2010년 11월 17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내 감세 논쟁과 관련해 "낮은 세율, 넓은 세원이란 기조를 유지하면서 당에서 조속히 결론을 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의 조찬회동에서 "지금 논의되는 부분은 감세에서 꼬리에 해당되는 상위 부분에 대한 감세 논의"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놓고 대립하는 상황에 대해 "법정기한 내 예산을 스스로 만든 법을 지키는 차원에서 처리해 내년 국정운영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美 공항 ‘셧다운 혼란’에…트럼프 “ICE 투입” 민주당 압박
6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7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8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北, 오늘 최고인민회의…‘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시 여부 주목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美 공항 ‘셧다운 혼란’에…트럼프 “ICE 투입” 민주당 압박
6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7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8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北, 오늘 최고인민회의…‘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시 여부 주목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또 불법 증축과 샌드위치 패널이 무고한 14명 목숨 삼켰다
“헬리오시티 2주 만에 호가 1억 떨어져도 안 사” 매물 쌓이는 서울 아파트 시장
당정 “25조 규모 추경…초과세수 활용, 직접·차등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