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여장을? 靑 “재미있네”

  • 동아일보
  • 입력 2011년 1월 19일 18시 50분



청와대가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여장 사진'에 대해 "대통령의 사진이 아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19일 트위터에 "대통령 사진은 아니고요…닮은 분인지, 합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도 재미있게 봤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 사진은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 를 통해 퍼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의 제목은 '1966년 이명박 대통령이 박정희 정부 당시 경찰의 미행을 피하기 위해 여자로 변장한 모습'이다.

사진은 이 대통령과 비슷한 외모의 사람이 웨이브가 진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마치 이 대통령이 여장을 한 것 같은 것처럼 보인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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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추천 많은 댓글

  • 2011-01-19 21:18:41

    댓글 006에서, 3대에 가서 유전자가 완전 소멸됐나? 박근혜, 지만이, 근영이는 왜 한결같이 작나? 작아도 추잡스럽게 작나? 굶었어도(박정희 낳지 않기위해)골격, 뼈대는 있지 않은가. 육영수 애비가 고리사체 만석꾼 딸이었다는 것도 내가 미국의 부동산 재벌 '트럼프'의 딸 여배우 팬 사이트에 들어가 댓글달고 하니까 내 엄만 얼마나 부자였는지 아느냐. 해서 불거진 것이다. 가는데 마다 스토킹이다. 화로에 떨어졌다는 것도 금시초문이다. 교사시절 동료교사의 아들이 그랬었다. 교사 이름이 김상X이니까. 이름이 김상X 인 친척의 딸, 우수 재원을 빙자하려고 한 것. 미친년 스토킹 때문에 뭐 하나 되는게 없다. 스토"킹"에서"킹"임을 우기는 문자탄압과 권력강탈을 위한 어거지다. 그냥 대통령 임명장 줘라 개X끼야.

  • 2011-01-19 21:01:56

    이명박대통령이 여자로 태어났다면.....아이구 못봐주겠네. 말상에다가.....

  • 2011-01-19 21:01:43

    대통령은 박근혜 씹따까리 노릇 그만 둘 수 없나? 나를 명박이 만든 사진이다. 아니다는 것은 분명히하자. 실시간 스토킹은 왜 돕나? 이 XX XX X아. 신직수를 검색하고 있는데 박정희가 뜬다. 공산당원과 남로당이었다는 것이 세롭다. 전체를 믿게하기 위해 부분을 진실로 쓰기아닌가. 작은 손해는 감수하기다. 박정희 전기를 살아있을 때 4권을 읽었다. 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었다. 박정희만 빼곤 집안이 기골이 장대했다는 것. 염병 개X랄을 해도 싼다. 화로에 넘어져서 흉터가 있고 피부가 검다니, 밀가루반죽에 빠져서 피부가 하얗다고 하는 것이 더 믿음성이 있다. 박정희에게 맞지 않은 급우들이 없었다니 허황하다. 4권의 전기에는 검도시간에 키큰 아이를 때려줬다는 유일한 자랑거리가 있었다. 다음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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