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테이션/단신]<1>국방부 “다음주, 北에 예비회담 제의 계획”
동아일보
입력
2011-01-21 17:00
2011년 1월 2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는 북한이 제의한 고위급 군사회담에 대해 다음주 중반 북측에 예비회담을 제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장관급 군사회담을 위한 예비회담을 다음주 중반에 제의할 계획"이라며 "실제 회담은 2월 중순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비회담에는 대령급이 수석대표로 참가해 회담 의제와 참가자 수준 등을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7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8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9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0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7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8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9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0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72곳서 임금 7억 떼먹어
쌀값 고공행진에 김밥-떡 가격도 줄줄이 상승… “사먹을 엄두 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