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어찌 이런 일이 우리 한반도내에서 일어날수 있단 말인가? 더이상 진보 보수운운하면서 서로 옳다고 주장할게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수있는 정보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북한정권이 아닌 인민을 위한실질적인 도움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동족이라면서 쌀이며 비료등을 주었으며 모든 북한과의 교류때(김대중,노무현정부) 한푼이라도 더 줄려고 노력했지만 그 모든것들이 미사일이며 핵폭탄에만 쓰여졌음을 똑똑히 알겠습니다. 정말 사료만 주던지 아니면 어서빨리 김정일정권이 망하기만을 기다리든지 해야겠네요. 정말 아비규환이 따로 없습니다. 어찌 저게 인민의 낙원 공상주의나라입니까?
2011-02-05 15:57:03
왜 이런 기사를 외신을 통해서 읽어먀만 느껴야 하는가가 비극? 탈북자들의 증언이 어제 오늘이 아닌데 이 땅의 좌빨과 좌익 정치단체 인간들은 이런 사실을 왜 철저히 외면 하는가? 그 놈들이 한민족? 외면하고 햇빛타령 하는놈들이 한민족? 좌우익 모두가 북괴를 알고 협상이고 원조고 나발 불어라 그 놈들한테 넘어가는 쌀 한톨 의약품한개 씨멘트 한덩어리가 그 놈들 정권유지 수단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라 원조를 하드라도 우리 손으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줘라 김가 노가가 던저준 원조가 핵폭탄되어 우리머리에 터지도록 하는 원조 근절하고
우리도핵개발하자고 왜못하지??핵무기 개발도 못하는 바보들이..뒷구멍에서 쓸데없는 소설만 쓰고있군.
2011-02-06 16:26:07
북에서 이런 엽기적인 일이 일어난다면 조중동 뉴라이트 빨갱이들은 하는 일이 뭘까? 기사나 쓰고 미국무기구입이나 하고 삼성재벌에게 무기만드는데 돈 펑펑쓰면 끝인가? 아차피 같이 살 동족인데 그돈으로 쌀이라도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싸가지는 하여튼
2011-02-06 09:16:30
인육을 먹는다. 소설 속의 이야기이다. 정일이 일당이 북의 인민을 식인종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쌀 지원을 하려거든 벼를 껍질을 벗겨 쌀을 만들지 말고 껍질과 함께 쌀가루를 만들어 사료로 보낸다면 다소 북의 인민이 다소불편하더라도 물에 담그어 겨와 쌀가루를 불리해서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절대로 쌀을 지원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정은이 배가 얼마나 많이 쳐먹었으면 할애비 배처럼 불룩튀어 나왔겠나? 그놈을 잡아서 곰고기라고 팔아 돼지에게 먹일 사료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할 일이다.
2011-02-06 02:34:19
자 남한의 빨괭이들 입이있으면 한말씀 해보시더라고잉 식견있는지도자라고 칭찬하고 핵무기자금 대주고 개정일정권 연장시켜 북한주민 고통을 연장시킨 개디징 뇌물현 두 역적놈 그리고 그졸개 들 좃나도 빨괭이 박애꾸 천가 떵영이 등등 통일이 두려운 세력들 언젠가는 죄값을 몸으로 받을거다
2011-02-06 00:20:23
양 정은아, 지금이라도 빨리 마음 고쳐먹고 불 빛 많은 땅으로 와. 너의 할아버지 김일성이가 만고의 빨찌산이라고 하면서 거짓말로 세운게 네가 맡을 공화국이란다. 네 아비는 전쟁중에 시달려서 분별력이 없애서 내가 권할 수가 없다. 수천만 명의 신음, 한숨, 울음, 비명, 쏘아보는 눈길, 이런것들이 매일 밤 네 목을 조일 것이야. 지금이라도 회개 해라. 달리 생각해봐. 정남형 하고 함께 살겠다고 해봐. 안그럼 인민들이 너를 끓는 물에 푹푹 삶아서 시장에 내놓고 이께 진짜 장백산 김돼지라고 하며 팔거야. 진짜 돼지 같아서 잘 팔릴거야. 군사회담 들개 대표들 한테 부탁해서 너 하나만이라도 구해 달라고 간청해봐, 응?
2011-02-05 22:48:17
그렇다고해서 북한에 쌀이며 이것저것 보내주면 안된다정말 우리 국민들의 피같은 세금으러 북한 김정일부자 집짓고 무기사고 외제차사는데 도와주는거밖에는 안되기에 절대로 지원은 없어야할것이라고 생각함~ 이번에 우리나라도 단호하게 북한에도움을 받아주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함~
2011-02-05 20:53:27
이 기사가 실제라면 나라가 아니라. 바로 북한이 지옥이로다.
“아들 죽여 사체 ‘돼지고기’로 속여 팔았다”
탈북 여성 김혜경 씨가 3일(현지시간) 캐나다 의회 인권분과 위원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국가, 북한에서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대해 자신이 겪은 경험을 증언했다.
인터넷 보도매체 뉴데일리에 따르면 대중국 라디오방송 희망지성 국제방송(SOH)은 5일 캐나다 의회 인권분과위의 마리오 실바 자유당 의원이 `이 증언이 위원회에서 들은 이야기들 중 가장 비극적이고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말했다고
옛날에 중국에서 손님이 식당에 들어가면 손님에 딸아 식당 방에서 특수장치로 지하로 떨어져서 살해되어서 식용으로 인육을 먹게된다고하는 말이 있었다. 지금 북한에서 인육을 먹는 다는 설화가 아닌 사실로서 실제가 있다고하니 말 만 들어도 끔직하다.
2011-02-05 19:20:30
이런 놈들에게 햇볕정책이라고 돈쳐들여, 군부들 배만 불려 인민들을 더욱 더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군부가 배고파야 정권이 뒤집히는데 좌파정권이 이런 사태를 오히려 도와준꼴이 되었다. 그런데 노벨평화상이라고? 천벌을 받을거다. 좌빨민주민노당과 추종세력모두 다 천벌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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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15:14:44
도저히 믿어지지않는 인육을먹는 북한의실상'죄값으로 김정일부자는 천벌을받아 비참한꼴이될것이다.
2011-02-05 17:42:17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어찌 이런 일이 우리 한반도내에서 일어날수 있단 말인가? 더이상 진보 보수운운하면서 서로 옳다고 주장할게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수있는 정보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북한정권이 아닌 인민을 위한실질적인 도움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동족이라면서 쌀이며 비료등을 주었으며 모든 북한과의 교류때(김대중,노무현정부) 한푼이라도 더 줄려고 노력했지만 그 모든것들이 미사일이며 핵폭탄에만 쓰여졌음을 똑똑히 알겠습니다. 정말 사료만 주던지 아니면 어서빨리 김정일정권이 망하기만을 기다리든지 해야겠네요. 정말 아비규환이 따로 없습니다. 어찌 저게 인민의 낙원 공상주의나라입니까?
2011-02-05 15:57:03
왜 이런 기사를 외신을 통해서 읽어먀만 느껴야 하는가가 비극? 탈북자들의 증언이 어제 오늘이 아닌데 이 땅의 좌빨과 좌익 정치단체 인간들은 이런 사실을 왜 철저히 외면 하는가? 그 놈들이 한민족? 외면하고 햇빛타령 하는놈들이 한민족? 좌우익 모두가 북괴를 알고 협상이고 원조고 나발 불어라 그 놈들한테 넘어가는 쌀 한톨 의약품한개 씨멘트 한덩어리가 그 놈들 정권유지 수단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라 원조를 하드라도 우리 손으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줘라 김가 노가가 던저준 원조가 핵폭탄되어 우리머리에 터지도록 하는 원조 근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