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홍보-기획 기능 강화 조직개편 단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05 15:54
2011년 12월 5일 15시 54분
입력
2011-12-05 15:02
2011년 12월 5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실 흡수..산하 3비서관 체제
민정수석실에 감찰1ㆍ2팀 신설..총무비서관실 확대 개편
이명박 대통령은 5일 기획관리실에 정책기획관실을 흡수·통합시키고, 국민소통비서관실에 `세대공감 회의'를 설치하는 등 청와대조직개편을 단행키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핵심내용으로 한 청와대 조직개편안을 의결하고 오는 12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임기 5년차를 맞아 업무 수요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10·26 재보선에서 나타난 민심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이처럼 청와대 조직개편을 단행키로 함에 따라 조만간 청와대 참모진 인사도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특히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사의 표명으로 후임 대통령실장은 이르면 이번 주말까지 내정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책실장의 경우 직제는 유지하되 당분간 공석으로두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청와대 조직개편안은 우선 기획관리실에 정책기획관실을 흡수·통합시키고, 기획관리실 산하에 기획·국정과제1·국정과제2 등 3개 비서관을 두기로 했다.
정책기획관실의 정책홍보비서관실을 홍보수석실로 이관하고 명칭은 `국정홍보비서관'으로 변경키로 했다.
또 사회통합수석실의 선임비서관을 국민소통비서관으로 하고 국민소통비서관실에 `세대공감 회의'를 설치키로 했다. 이 회의는 20~40대 이해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세대공감팀장을 신설, 전담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해외홍보비서관을 폐지하는 대신에 대변인실에 외신대변인 직위를 신설키로 했다. 외신대변인의 직위는 선임행정관으로 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무1비서관을 정무기획, 정무2비서관을 정무비서관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하고, 총무비서관을 총무1·총무2비서관으로 확대 개편키로 했다.
민정수석실에서 감찰 1·감찰2팀의 직제를 신설해 그동안 친인척 관리와 내부 감찰을 수행하도록 했다.
이번 개편으로 청와대 조직은 `1대통령실장·1정책실장·8수석(정무·민정·사회통합·외교안보·경제·고용복지정책·교육문화·홍보)·4기획관(총무·기획관리실·미래전략·녹색성장)' 체계를 갖추게 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6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6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쿠팡대표, 10시간 밤샘 배송체험 뒤…염태영 의원과 아침식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