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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이설주 김정일 2주기 추모대회 불참,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11 10:07
2016년 1월 11일 10시 07분
입력
2013-12-17 11:30
2013년 12월 17일 11시 30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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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왼쪽)과 이설주. 사진 제공 동아DB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인 17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평양체육관에서 중앙추모대회를 개최했다. 북한 조선중앙TV 등 매체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이를 실황 중계했다.
관심이 쏠린 김 제1비서의 고모인 김경희 노동당 비서는 등장하지 않았다. 김경희는 최근 숙청·사형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처형 전날 이혼설과 건강이상설 등이 돌고 있다.
김 제1비서의 부인 이설주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김경희와 달리 이설주의 불참은 자연스러운 일 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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