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육군 최초 여군 포병-홍지혜 소위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0:51
2014년 9월 18일 10시 51분
입력
2014-09-18 10:20
2014년 9월 18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육군 최초 여군 포병-홍지혜 소위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군 포병 장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육군 6사단 76포병대대에서 사격지휘 장교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홍지혜 소위(25·육사 70기)다.
지난 3월 임관한 홍 소위는 포병학교에서 초군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전방 포병대대에 배치됐다.
사격장교인 홍소위는 관측된 표적에 대해 사격 방위각 등 사격 제원을 산출하고 포대에 사격을 지시하는 일을 한다.
홍 소위는 “포병 병과 첫 여군장교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화력전의 중추인 포병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육군은 올해부터 포병, 기갑, 방공병과를 여군에게 확대 개방하고, 6월 말 여군 포병장교 6명과 방공장교 2명을 야전에 배치했다.
육군 최초 여군 포병 육군 최초 여군 포병 육군 최초 여군 포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4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7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이란의 카타르 공격, K반도체에 불똥…핵심소재 공급 끊길 판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6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7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8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9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10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4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7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이란의 카타르 공격, K반도체에 불똥…핵심소재 공급 끊길 판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6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7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8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9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10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턴 뽑는데 ‘상위 1% 증명한 경험’ 요구…“임원 뽑는 줄”
세 살 친딸 학대치사 30대母,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나’ 물음에 ‘묵묵부답’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韓, 계속 ‘하나의 중국’ 원칙 견지할 거라 믿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