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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판매… “갤럭시노트4 긴장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7:26
2014년 10월 24일 17시 26분
입력
2014-10-24 13:05
2014년 10월 24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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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공개 및 예약판매’
한국 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공식 가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애플스토어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16GB는 85만 원, 64GB 98만 원, 12GB 11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이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된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가격공개 및 예약판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가격공개 예약판매, 드디어 출시하네”, “애플스토어 아이폰6 가격공개 예약판매, 갤럭시노트4 긴장해야 겠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가격공개 예약판매, 갤럭시노트4랑 고민되네”, “애플스토어 아이폰6 가격공개 예약판매, 가격도 공개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부터 아이폰6 예약가입을 실시한다. 이통3사는 아이폰6 예약 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 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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