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부산 대학교서 물세례 맞은 이유는?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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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1월 26일 21시 15분


사진=YTN
사진=YTN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부산을 찾았다가 물세례를 맞았다.

황우여 장관은 이날 오전 부산 강서구 프리드리히 알렉산더(FAU) 대학교 부산 캠퍼스를 방문, 실험실에서 긴급 샤워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바람에 물을 뒤집어 썼다.

이 손잡이는 실험 도중 인체에 해로운 화학약품 등이 옷에 묻었을 경우 씻어내리는 비상시설인데, 황우여 장관이 이를 모르고 잡아당긴 것.

황우여 장관은 겸연쩍게 웃으며 학교 관계자들에게 "내가 처음으로 이 시설을 테스트해줬다"고 농담을 건네며 유쾌하게 상황을 넘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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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추천 많은 댓글

  • 2014-11-26 21:37:42

    국회선진화법을 만든 공로로 드리는 똥바가지 선물인 갑다!

  • 2014-11-27 07:34:24

    정말 제대로 하는 일이 없구나. 이넘이 대한민국 국회를 마비시키고 무상시리즈 시작한넘이다. 쳐죽일넘이다. 이넘 새민련 세작임에 틀림없거나 아주 멍청하거나 둘 중 하나거나 아님 둘 다거나. 틀림없다.

  • 2014-11-27 06:23:02

    우여야 넌 하는 것마다 물벼락질이다. 넌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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