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재신임 투표’에 박지원 “결국 친문 vs 반문의 선택 강요” 비판
동아닷컴
입력
2015-09-11 16:15
2015년 9월 11일 16시 1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재신임 투표’에 박지원 “결국 친문 vs 반문의 선택 강요” 비판
박지원 새정치연합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표의 재신임 투표 결정과 관련, "최고위원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신임 여론조사(국민, 당원)로 하겠다며 일방적 선언을 하고 퇴장한 것은 독선"이라며 반발했다.
박 원내 대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표의 결정은 무효다. 중앙위 혁신안, 국민 당원 어느 한쪽만 불신임 해도 사퇴하겠다는 것은 결국 친문 반문의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거듭 방법의 결정은 당 공식기구에서 하는것이 절차적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것이다"며 "노무현정치를 계승한다면 정신과 진정성을 계승해야지 스타일만 흉내 내서는 국민과 당원의 감동을 끌어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결 혹은 부결된다 한들 당은 양분되므로서 총선과 대선 승리를 기대하지 못한다. 지금은 문재인 대표의 통합과 결단의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거듭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재인 대표는 "당원과 국민에게 각각 재신임을 묻고, 어느 한쪽에서라도 불신임이 결정되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정면돌파 승부수를 던졌다.
재신임 투표는 당심(黨心)을 파악하는 전 당원 투표와 민심(民心)을 파악하는 국민여론조사로 각각 실시하기로 했다.
그러나 문 대표의 이같은 제안에 대해 전병헌 최고위원을 제외한 다른 지도부는 반대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재신임 투표. (사진=박지원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인천도 해외출장 항공료 뻥튀기…현직의원 등 24명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