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정교과서 여론조사, '찬성 42%, 반대 42%' 세대별로 극명하게 갈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0:33
2015년 10월 17일 10시 33분
입력
2015-10-17 10:30
2015년 10월 17일 10시 3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정교과서 여론조사
국정교과서 여론조사
국정교과서 여론조사, '찬성 42%, 반대 42%' 세대별로 극명하게 갈려...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 찬반이 각각 42%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대해 13∼15일 만 19세 이상 남녀 13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찬성과 반대가 각각 42%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은 국정 교과서 찬성이 68%, 새정치연합 지지층은 반대가 65%로 다수였다.
연령별로는 20~40대 과반이 반대, 50대와 60대 과반이 찬성 의사를 나타냈다.
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찬성하는 이유로는 ‘역사는 하나로 배워야 해서’(23%),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서’(18%) 등이 꼽혔다. 반대 이유로는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21%), ‘역사를 왜곡할 것 같다’(16%) 등을 지적했다.
국정 교과서 추진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박 대통령 지지율은 1주일 전의 47%에서 43%로 하락했다.
갤 럽 측은 "교과서 국정화 추진은 박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 이유 중에서 1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 조사는 휴대전화 RDD(임의 번호 걸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4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5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9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10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4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5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9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10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 건너뛰고 여름 오나…기상청 “4~5월 기온 평년보다 높아”
李 “KF-21 1호기 출고, 하늘에서도 자주국방 시대 열려”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