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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청년 정책 언급…“논점이 틀린 정책이 많았다는 걸 느끼게 됐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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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13:38
2016년 1월 12일 13시 38분
입력
2016-01-12 13:36
2016년 1월 12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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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나경원. 사진=tvN비정상회담
나경원, 청년 정책 언급…“논점이 틀린 정책이 많았다는 걸 느끼게 됐다”
나경원 의원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나경원의원은 인사를 하며 대표들이 앉으려하자 “악수 안하고 그냥 앉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역시 정치인은 악수가”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이후 출연진들이 ‘비정상회담’을 본 적이 있냐?고 묻자, 나경원 의원은“그래도 몇 번은 봤다”며 “창업편이 굉장히 재미 있었던 거 같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우리 정치권에서 청년들을 위해서 내놓은 정책이 청년 입장에서는 별 필요없는 정책이거나 논점이 틀린 정책이 많았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출연진들은 나경원 의원에게 개인기를 준비 했냐? 물었다. 이에 나경원 의원이 “저 놀리시는 거죠?”라고 말하자, 출연진들은 “조영남 선생님은 노래하시고, 김중만 선생님은 셀카 찍으시고…”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에 나경원 의원이 “갑자기 바보 될 거 같은…”이라고 말하자, 유세윤은 “그래주시면 제일 좋죠”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선물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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