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용석 새누리 복당 최종 ‘불허’…서울 용산 출마 포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5 16:06
2016년 2월 15일 16시 06분
입력
2016-02-15 15:08
2016년 2월 15일 15시 08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 강용석 전 의원. 동아일보 DB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재입당을 15일 최종적으로 허락하지 않기로 했다. 그간 강 전 의원은 ‘무소속 출마는 없다“고 수차례 공언해온 만큼 4·13총선 서울 용산 출마는 해프닝으로 끝날 공산이 커졌다.
새누리당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강 전 의원의 재입당 신청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
당원자격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류지영 의원은 ”서울시당의 불허 의견을 존중해 복당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다. 제명의 경우 당헌당규에 따라 복당이 아닌 재입당 절차를 밟아야 한다.
지난달 31일 강 전 의원이 ”무소속 출마는 없다“면서 팩스로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자,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다음 날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그의 입당을 불허했다.
최근에 사생활 논란까지 빚은 강 전 의원의 입당이 당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게 주요 당내 기류였다.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강 전 의원의 재입당과 관련해 ”절대 불가“라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은 안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강 전 의원은 ”개인적 처신에 대한 반성은 깊이 하고 있다“며 중앙당에 이의신청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중앙당 역시 서울시당의 결정을 따른 것이다. 강 전 의원의 새누리당 복귀는 불가능하게 됐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카타르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땐 더 비싼 현물로 사와야
배현진, 장동혁 없는 ‘서울 선대위’ 논란에 “일정 진행한 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