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선거구획정 기준 합의, 수도권 10석 늘어 총 122석…‘최대 격전지’로 떠올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3 10:33
2016년 2월 23일 10시 33분
입력
2016-02-23 10:26
2016년 2월 23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거구획정 기준 합의. 사진= 동아일보DB
선거구획정 기준 합의, 수도권 10석 늘어 총 122석…‘최대 격전지’로 떠올라
여당과 야당이 4월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기준에 전격 합의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오늘(23일) 오전 여야가 선거구 획정기준에 합의한 후 획정 기준을 획정위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합의된 선거구 획정기준은 지역구 국회의원 253석과 비례대표 47석이다.
관심을 모았던 인구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 하나의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 명 이상 28만 명 이하로 일부 변경됐다.
자치구·시·군 분할 금지와 관련해서는 “인구 하한에 미달하여 인접한 어느 자치구·시·군과 합하더라도 인구 상한을 초과하여 일부 분할이 불가피한 경우”에만 예외를 인정한다.
이번 선거구획정으로 지역구가 서울은 기존 48석에서 1석이 늘어난 49석, 경기도는 52석에서 60석으로, 인천은 12석에서 13석으로 돼 수도권에서만 10석이 늘어난 총 122석이 됐다. 이로써 수도권이 4.13총선의 최대 격전지가 됐다.
충청권은 2석이 늘어났다. 대전이 기존 6석에서 7석으로, 충남이 10석에서 11석이 됐다.
한편 지역구 의석수가 줄어든 곳은 전북 기존 11석에서 10석, 전남 기존 11석에서 10석, 강원 기존 9석에서 8석으로 각각 1석이 줄었고, 경북이 기존 15석에서 13석으로 2석이 감소됐다. 그외는 변동이 없다.
이와 관련해 정 의장은 “늦었지만 여야가 선거구 획정기준에 합의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26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획정위원회가 선거구 획정안을 조속히 국회에 제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보드 “BTS 이번 앨범은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헬리오시티 2주 만에 호가 1억 떨어져도 안 사” 매물 쌓이는 서울 아파트 시장
與 “김부겸, 이번주 출마 여부 결정할 듯…대구 현안 풀 적임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