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친박 이성헌 “윤상현, 당과 대통령에 누 끼치지 말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1 10:34
2016년 3월 11일 10시 34분
입력
2016-03-11 10:33
2016년 3월 11일 10시 33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서대문갑에 출마 선언한 새누리당 친박(親朴)계 이성헌 전 의원은 11일 ‘막말 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윤상현 의원에게 “당과 대통령에 누를 끼치지 않는 처신을 해야 한다”며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한 이성헌 전 의원은 “이런 말을 하면 참 야박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당이 살아야 한다. 과거 최연희 의원의 사례를 보고 결정하라”고 밝혔다. 2006년 술자리에서 기자를 강제 추행한 최 의원은 자진 탈당했다.
그는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고, 빠른 시일 내에 결단을 내려야한다”며 “지금 공천관리위원들께서도, 황진하 총장도 그렇고, 부총장께서도 빠른 시일 내에 공관위에 복귀하셔서 조금 더 진지하고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내 친박과 비박(非朴) 갈등에 대해 “지금 친박 비박을 논하는 사람들은 완장부대 같은 몇 사람에 불과하다”며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지역구위원장들은 하루하루가 시급하고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수도권에서는 이렇게 싸움만 하면 스스로 자멸하는 길로 가게 된다”며 “주민들을 만나면 부끄러워서 할 말이 없다. 우리 당의 고위층들이 바닥민심을 너무나 모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 있는 많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혀를 차고 분노한다. 정신 나간 사람들 아니냐고 한다”고도 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광화문에서/임보미]마흔한 살에 배운 피아노… ‘매드 맥스’의 열정과 끈기
“아빠, 나 여기 있어”…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눈물 속 첫 발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