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허화평 “최태민, 朴대통령에 생애 가장 성공적 사기쳐”…1970년대 공천개입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4 19:22
2016년 11월 4일 19시 22분
입력
2016-11-04 19:19
2016년 11월 4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조선 방송 화면
전두환 정권 ‘실세’로 꼽혔던 허화평 전 의원이 최순실 씨의 부친 최태민 씨가 박근혜 대통령을 과거 ‘정신적 포로’로 잡은 것이라며 “최태민이 생애 가장 성공적인 사기를 친 것”이라고 말했다.
허화평 전 의원은 지난 3일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 최태민의 사기성 있는 주술 덫에 걸린 포로가 된 것”이라며 “최태민의 감언이설에 넘어간 것은 본인의 권력의지가 있어서 그랬다. 최태민이 생에 가장 성공적인 사기를 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4일에는 최태민 씨가 1970년대 말 당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던 박근혜 대통령을 통해 국회의원 공천에도 개입했다는 보도를 하기도 했다.
1979년 중앙정보부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씨 조사 보고서에는 새마음봉사단 사무총장을 지낸 신 모씨가 최태민 씨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간청해 유신정우회 국회의원 공천을 받았다는 내용이 적혀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등에 업고 있던 최태민 씨가 돈을 받고 공천에까지 관여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허화평 전 의원은 “중정에서 올라온 최의 비행 사실, 사기와 월권에 대한 그것을 토대로 사실을 확인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2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3
선수 뺨치는 실력…中 테니스 로봇 충격(영상)
4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5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중동전 비상대응 주문한 李 “차량 5·10부제 등 대책 수립하라”
8
‘도라에몽’ 만든 日애니메이션 대부 시바야마 츠토무 별세
9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10
李 “사업자금 대출받아 부동산 사면 사기죄”…양문석이 그 사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2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3
선수 뺨치는 실력…中 테니스 로봇 충격(영상)
4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5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중동전 비상대응 주문한 李 “차량 5·10부제 등 대책 수립하라”
8
‘도라에몽’ 만든 日애니메이션 대부 시바야마 츠토무 별세
9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10
李 “사업자금 대출받아 부동산 사면 사기죄”…양문석이 그 사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5%가 학폭 피해…“특별한 이유 없이 장난으로” 25%
우원식 ‘조작기소 국정조사’ 강행 수순…국힘 “헌정사 오점”
“美-이란 전쟁 1년 지속시 韓 경제 성장률 0%대로 하락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