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여옥 대위 남동생, 박영선 의원 노려보며 “아이씨” 욕설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3 13:16
2016년 12월 23일 13시 16분
입력
2016-12-23 12:05
2016년 12월 23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마이TV 캡처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대통령경호실 의무실에서 간호장교로 복무했던 조여옥 대위의 남동생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에게 항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5차청문회가 끝난 후 조 대위의 남동생이 박 의원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 오마이TV 카메라에 찍혔다.
이날 조 대위는 청문회가 끝난 후 바로 미국으로 출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조 대위가 청문회가 끝난 후 미국으로 간다고 했는데, 지난 20일 국군수도병원 중환자실로 발령이 났다"고 지적했다.
조 대위가 "통보 받은 사항이 없다"고 하자 윤 의원은 출국 날짜를 물었다. 이에 조 대위는 "이달 30일 대한항공 미국편 비행기를 예약했다"고 답했다.
청문회가 끝난 후 박 의원은 30일 미국편 대한항공 비행기는 없다는 제보를 받고, 출국 발언이 위증이냐고 물었다.
이때 갑자기 조 대위 동생이 등장해 "아메리칸 항공에는 (비행기 좌석이)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 의원이 "그러니까 대한항공은 없다"고 주장하자 조 대위 동생은 "있다고요"라고 반박했다.
박의원이 "그거는 코드셰어(항공사들이 좌석을 공동 판매해 노선을 공동 운영하는 것)하는 거겠죠"라고 하자 조 대위 동생이 "같이 운항하는 입구가 있어요"라고 따졌다.
현장에 함께 있던 윤 의원이 조 대위 동생에게 "누구시죠"라고 묻자, 조 대위 동생은 "동생인데 내가 봤다. 확인을 했다"라고 답하면서 박 의원 쪽으로 시선을 돌려 노려보며 " 아이씨…"라고 했다.
이때 박 의원이 뒤를 돌아보며 "그런데 동생이 욕을"이라고 지적하니 조 대위 동생은 "욕 안했다고요"라고 반박했다. 주변 취재진들도 욕하지 않았냐고 추궁하자 조 대위 동생은 "욕 안했다고. 욕 안 했어요"라며 짜증 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중대범죄 확인’ 유공자-유족 387명 급여 중단
3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4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5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6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7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은 44세 김훈…경찰 신상공개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10
“남은 돈 안 받을게요”…‘휴간’ 샘터 구독자들, 환불거절 후 생긴 일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3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4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5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6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7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10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중대범죄 확인’ 유공자-유족 387명 급여 중단
3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4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5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6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7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은 44세 김훈…경찰 신상공개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10
“남은 돈 안 받을게요”…‘휴간’ 샘터 구독자들, 환불거절 후 생긴 일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3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4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5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6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7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10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원 버튼 어디야”…美 중식당서 접시 깨며 난동부린 로봇 (영상)
날아온 트럭바퀴 버스 운전석 덮쳐… 다친 버스기사 승객 구하고 숨져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