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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황교안의 미소화답은 100% 출마 의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2 18:33
2017년 2월 2일 18시 33분
입력
2017-02-02 18:04
2017년 2월 2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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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선에 출마할 것으로 예측했다.
신동욱 총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황교안 대선출마 질문에 ‘묵묵무언 미소화답’은 하늘이 두 쪽나도 100% 출마를 의미한다”고 썼다.
그는 “박근혜 보수는 유승민 같은 양다리 보수가 아니라 황교안 같은 외다리 보수다”며“위기는 기회고 기회는 잡는 자의 몫이다. 야당은 정계은퇴를 선언하고도 대선출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기문 전 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후 JTBC가 여론조사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는 26.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2.1%로 2위를 차지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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