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6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처음 방문해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홍 후보는 “5·18 희생자분들로 한국의 민주주의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민주묘지를) 처음 와 참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방명록에 ‘멸사봉공(滅死奉公) 2017. 4. 6 홍준표’라고 적었다. ‘멸사봉공’ 중 ‘사사로울 사(私)’를 ‘죽을 사(死)’로 오기했다가 실수를 알아차린 주위의 도움으로 고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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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04:23:13
홍준표 너 마저도 실체가 규명되지 않고 대한ㅁㄴ국을 40년 가까이 물고 흔드는 그곳에 가서 머리를 조아리고 인정하는 퍼포먼스를 하다니? 한국은 진정 저주받은 땅이로다 출구가 없다 나 투표 안 할란다
2017-04-07 10:04:21
부산놈들처럼 너도 광주에 표 구걸 하러 간게냐 한심한 넘...
2017-04-07 09:13:39
준표야 아무래도 니 놈이 미쳤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