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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인스타, ‘훈남’ 아들 어릴 적 보니…“어머니~ 우균 씨 어릴 때도 귀엽네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9 16:23
2017년 4월 19일 16시 23분
입력
2017-04-19 16:20
2017년 4월 19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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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상정 인스타그램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의 ‘훈남’ 아들이 화제를 모으면서 심 후보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아들 사진도 주목받았다.
심 후보는 18일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 배우 이제훈을 닮은 훈남 아들 이우균 씨(24)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아드님 얼굴이 공개된 뒤 여성들이 트위터에 ‘네 어머님’이라는 댓글을 달더라”고 전했고, 이에 심 후보는 “유권자가 늘어나야 하는데 며느릿감만 늘고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심 후보 측은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심 후보의 ‘훈남’ 아들을 자랑했다.
심 후보 측은 “[추억은방울방울]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균맘이에요~ #맘스타그램 #23년뒤_저아이는_훈남이_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기 우균 씨를 태운 유모차를 심 후보가 활짝 웃으며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어머니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어머니 호호 잘 부탁드려요” “어머 우균 씨 어릴 때도 너무 귀엽네요 어머니~” 등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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