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또 安 유세차가 文 현수막 가려”…제보 잇따라, 누리꾼 “혹시, 지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0 11:08
2017년 4월 20일 11시 08분
입력
2017-04-20 10:13
2017년 4월 20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의 유머 캡처
오늘의 유머 캡처
오늘의 유머 캡처
오늘의 유머 캡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유세차량 운전자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현수막을 가린 안 후보 유세차량의 사진을 찍는 시민을 폭행하려고 했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는 \'안철수 유세차량 탑승자에게 폭행 당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오늘 오후 1시 (서울 지하철) 교대역 8번 출구를 지나가다 유세차량이 있길래 사진 찍었다"라며 "차에서 (차량 운전자가) 내리더니 그냥 지나가라고 반말로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러세요\'라고 하니 목을 가격하려고 했다. 동영상 촬영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현수막을 가린 안 후보의 유세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한 이 작성자가 함께 올린 12초짜리 영상에는 강하게 카메라를 막는 안 후보 측 유세차량 운전자 모습이 찍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 왜 자꾸 문재인 현수막 밑에 안철수 차를 주차하는 거야", "문재인 현수막 가리라는 지령 내렸나", "저거 자꾸 촬영당하니까 저렇게 반응하는 건가", "사진을 찍는다고 사람을 폭행하다니", "또 문재인 현수막 가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해당 글 댓글에는 문 후보의 현수막을 가린 안 후보 유세차량 사진 제보도 잇따랐다.
\'쿼트란\'이라는 아이디의 누리꾼은 "어제 오후 5시 30분경 울산 태화로타리"라며 문 후보 현수막을 가린 안 후보 유세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NS 많이 쓰면 행복감 하락, 하루 1시간 이내로”
오세훈 “중앙당 차원의 혁신 선대위 필요…‘선혁신·후선거’ 원칙”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