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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梅2017-04-24 10:13:50동아는 또 이런 것을 기사라고 올리냐? 김진애가 지 보고 싶은대로 본 것을 기사라고 왜 올리는 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신동욱이 같은 물건의 SNS를 기사로 올리더니 이번에는 김진애의 생각이 기사인가? 그것도 특정 대선 후보 일방적 지지를.
寒梅2017-04-24 10:13:50동아는 또 이런 것을 기사라고 올리냐? 김진애가 지 보고 싶은대로 본 것을 기사라고 왜 올리는 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신동욱이 같은 물건의 SNS를 기사로 올리더니 이번에는 김진애의 생각이 기사인가? 그것도 특정 대선 후보 일방적 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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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0:13:50
동아는 또 이런 것을 기사라고 올리냐? 김진애가 지 보고 싶은대로 본 것을 기사라고 왜 올리는 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신동욱이 같은 물건의 SNS를 기사로 올리더니 이번에는 김진애의 생각이 기사인가? 그것도 특정 대선 후보 일방적 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