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나대블츠’ 빨간 글씨 의미는? 이재용·조윤선김·기춘·장시호 배지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4 17:02
2017년 5월 24일 17시 02분
입력
2017-05-24 15:27
2017년 5월 24일 15시 2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전 대통령 수용배지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수용배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수용배지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첫 재판에 출석하며 옷깃에 단 수용배지가 이슈되고 있다. 이 배지에는 수인번호 ‘503’ 위에 검은색으로 ‘서울(구)’라고 쓰여있고 빨간색 글자로 ‘나대블츠’라고 적혀있다.
이는 구속 기소된 자들의 혐의 내용을 구분하고자 구치소 측에서 부여한 일종의 말줄임 부호인 것으로 전해진다.
\'나\'는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들에게 붙는 글자이며, \'대\'는 뇌물 등 대기업 사건을 의미하고, \'블\'은 \'블랙리스트\' 사건의 첫 글자를 딴 것이고, \'츠\'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블랙리스트 지시 혐의를 받은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나블\'이었으며,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배지는 \'나대\'였다. 박 전 대통령은 두가지를 다 포함한 \'나대블츠\'였다.
또 여자는 붉은색으로 남자는 검정색으로 쓴 것으로 보인다.
장시호씨의 배지엔 ‘나츠’라고 적혀있었고, 남궁곤 전 이화여대 입학처장의 배지에는 ‘나이’가 쓰여있는데 여기서 ‘이’는 이화여대 입학비리 사건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기술탈취·갑질, 중소기업 혁신 의지 갉아먹어”
[속보]외교부 “韓, 호르무즈 정상 공동성명 동참…국제사회 기여 의지”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