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정당 “‘살충제 계란’ 文 정부, 4월 문제 제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겨…분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6 11:04
2017년 8월 16일 11시 04분
입력
2017-08-16 09:13
2017년 8월 16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농가 계란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정부가 달걀 출하를 금지하고 전수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바른정당은 "정부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소상히 알려야 한다. 비상 체제를 가동하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살충제 계란\' 파문으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어느 정도로 안심해도 될지 알려주어야 한다"며 "달걀이 들어간 제품은 또 무엇을 어디까지 마음 놓고 먹어도 되는 건지 각양각색의 진단이 쏟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특히 어린아이들에 대한 유해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고 걱정이 태산이다"라며 "그리고 빠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 신속히 기준을 마련하고 대응과 실행을 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분통이 터지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4월 피프로닐 성분에 대한 소비자단체의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는 사실이다"라며 "이에 대해 정부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밝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이 언급한 소비자단체의 문제 제기는 앞서 지난 4월 한국소비자연맹이 국내산 달걀에서도 피프로닐이 검출됐다고 지적한 얘기다. 하지만 당시 대통령직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닌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신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이 대변인은 16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 전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이 같이 책임이 있다고 본다. 4월에 문제가 나왔으면 문재인 정부가 바로 이어서 대처를 했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70kg 감량’ 박수지 “아침엔 그릭요거트”…실제 연구 결과 보니
[오늘과 내일/이세형]美-이란 전쟁 속에 ‘미래 비전’ 훼손된 걸프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