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한상균 특사설’에 靑 “성탄절 특별사면,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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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11월 3일 10시 36분


청와대.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청와대.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청와대는 성탄절을 맞아 특별사면을 고심 중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3일 취재진에게 "성탄절 특별사면 단행 여부는 결정된 바가 없다"며 "법무부에서 실무적으로 특사를 준비하더라도 이는 특별사면 시행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행정으로 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일부 언론은 청와대가 성탄절 특별사면 시행을 고심 중이라며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등에 특별사면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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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추천 많은 댓글

  • 2017-11-03 12:50:51

    야 잘하면 북한 간첩도 특사 사면 시키겠구나.망조가 들어가나?

  • 2017-11-03 12:46:15

    여론이 반대하니 미리 결정했다고 할수 없지 연말에 광화문 촞불켠다음 들뜬 분위기 봐서 슬쩍 끼워넣으려나

  • 2017-11-03 17:26:15

    종북 빨갱이 문재인 패거리들이 이석기 한상균 등 간첩 들을 사면하는 빨갱이의 본색을 드러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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