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MB 조카 이동형 ‘다스 누구 거냐’ 질문에 “다스는 당연히 제 아버지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24 10:38
2018년 1월 24일 10시 38분
입력
2018-01-24 10:26
2018년 1월 24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서울동부지검에 꾸려진 \'다스 횡령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검사)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이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부사장을 불법 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에 들어가기 앞서 이 부사장은 \'다스는 누구 거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건 당연히 저희 아버님(이상은 다스 회장)이 지분이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일단 들어가서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답했다.
\'아버지(이상은 회장)를 월급사장이라고 한 녹취록이 공개됐는데 다스는 이 전 대통령의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 부사장은 \'2008년 2월에 MB가 다스 들어가서 일하라고 했던데\', \'협력사 IM을 왜 만들었느냐\', \'피의자 신분인데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도 "성실히 임하겠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검찰이 지난주 전격 압수수색한 다스 협력업체 IM(아이엠)의 지분 4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검찰은 다스의 \'120억원\'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다스 자금이 비정상적으로 IM으로 흘러들어 간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2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5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6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징역 10년
7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8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9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2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5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6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징역 10년
7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8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9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수청 설치법, 행안위 소위 통과…與 주도 표결로 처리
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공동 개발 착수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