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북한이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핵 동결 선언을 한 데 대해 “칼든 강도가 칼은 숨기고 협상하자고 하는데 ,상대방은 칼을 포기했다고 우기는 격”이라고 비난했다.
홍 대표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미 두번에 걸친 체제 붕괴 위기에서 남북 위장평화쇼로 북을 살려준 정권이 DJ.노무현정권 이다. 또다시 국제제재로 붕괴위기에 처하자 세번째 살려줄려고 남북 위장평화쇼를 하는 것이 이번 4.27.남북정상회담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냉철해야 한다. 어떤 비무장지대 남북 평화쇼에도 현혹 되지 말아야 한다. 핵폐기 없는 남북협상은 이적행위다”고 덧붙였다.
박태근 동아닷컴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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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9:50:34
옳은 말씀 그걸 모르는 놈들은 똥문개와 똥와대 좌파들 뿐
2018-04-23 10:23:49
그런데, 다들 잘 좀해서 좋은 세상 좀 봅시다....
2018-04-23 12:10:18
기사앞의 홍대표 제언이 말그대로 正鵠을 찌르는 지적이다. 재인아. 제발 떼중이.무현이 전철을 다시 밟지말기를 바란다. 어쩌면 이번은 정은이의 진심일 수 있을 일말의 희망도 있으니 흥분해서 지나치는 愚를 범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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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 그걸 모르는 놈들은 똥문개와 똥와대 좌파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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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들 잘 좀해서 좋은 세상 좀 봅시다....
2018-04-23 12:10:18
기사앞의 홍대표 제언이 말그대로 正鵠을 찌르는 지적이다. 재인아. 제발 떼중이.무현이 전철을 다시 밟지말기를 바란다. 어쩌면 이번은 정은이의 진심일 수 있을 일말의 희망도 있으니 흥분해서 지나치는 愚를 범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