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여론조사 업체 사장들이 하는 얘기를 보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최대 20%까지 더 많이 응답한다”며 “선거를 해보면 (여론조사와)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론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지난달 29~31일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7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53%, 자유한국당은 11%를 기록했다.
해당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8%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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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많은 댓글
2018-06-01 14:49:37
박범계,생긴거와 다르게 딸랑 딸랑 좀 그만해라,마이 뭣다 아이가.
2018-06-01 15:38:17
지지율의 조사방식이 문제라고 본다 문재인의 지지율은 아무리 높다 해도 40%정도가 맞다고 본다.
2018-06-01 15:31:12
우리는 숫자에 관심없다 김정은 정리되면 문재인 정리된다 트럼프는 문재인을 개취급하는 이유를 더듬어당이 더 잘 알거다. 지은 죄가 엄청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