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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한국당, 연동형 비례제 ‘대국민 거짓약속’ 했나” 일갈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0 11:01
2018년 12월 20일 11시 01분
입력
2018-12-20 10:58
2018년 12월 20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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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0일 여야 5당이 합의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선거제 개혁에 자유한국당이 다른 목소리를 내는 데 대해 “고작 이정미, 손학규 단식 풀라고 대국민 거짓약속을 한 것이냐”고 일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서 “선거제 개혁을 위해 5당이 사인한 합의서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한국당에서 다른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합의된 것이 아니다’, ‘권력구조와 동시에 논의돼야 한다’며 합의 문서와 완전히 비껴난 주장을 하고 있다”며 “연동형 비례제가 아니라면 제가 왜 단식을 풀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그것을 직접 문구 하나하나 손 보고 뜯어 고치고, 직접 서명까지 했던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정한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그것이 아니라면 한 입으로 두 말하기를 지금 당장 거둬들이기 바란다”며 “지금이라도 나 원내대표는 지난 합의 직후 혼란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윤소하 원내대표는 “여야 5당 합의문에 서명한 당사자로서 말씀드린다”며 “여야 5당이 합의한 사항은 ‘연동형 비례제 도입을 위한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이다. 도입은 하는데 그 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적극 검토한다는 것이 팩트”라고 확인했다.
그는 또 합의문에 명시된 ‘의원정수 10% 이내 확대 여부 등 포함해 검토’와 ‘석패율제 등 지역구도 완화를 위한 제도도입 적극 검토’ 등을 언급하며 “이는 모두 연동형 비례제를 도입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윤 원내대표는 한국당을 향해 “합의서에 서명하고도 ‘연동형 비례제를 사실상 저지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일삼고 있으니 참으로 기만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며 선거제 개혁에 적극 동참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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