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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5·18 민주화운동 이의없어…北개입 여부는 밝혀져야”
뉴스1
업데이트
2019-02-11 14:59
2019년 2월 11일 14시 59분
입력
2019-02-11 14:57
2019년 2월 11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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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참석자들 주관적 의견 말한 것”
자유한국당 당권 도전에 나선 김진태 의원© News1
최근 5·18을 폄훼하는 공청회를 주최해 논란이 된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정의한)법에 나와있는 대로 특별한 이의가 없다”면서도 ‘북한군 개입 여부에 대한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11일 제주를 방문한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자유한국당 도당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5·18을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질문에 “민주화운동이라고 현행 법체계가 그렇게 돼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다만 김 의원은 “북한군 개입 여부에 대해서도 입장을 묻는다면 어떤 입장이 없다”며 “그게 사실이냐 아니냐가 드러났으면 진상을 밝힐 필요도 없다. 이제 첫 걸음을 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5·18은 제가 이러고 저러고 할게 아니다. 이미 오랜기간 걸쳐서 돼온걸 뭐라고 하겠느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청회 주최는 했지만 참가 자체를 하지 않았고 참석자들은 주관적인 의견을 말한 것으로 진상규명 과정에서 평가받을 것이며 유족들에게 상처를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5·18 유공자 명단이 공개 안돼서 이런저런 의구심이 생기는 것”이라며 “명단 공개를 안 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이번 기회에 국민들 앞에 당당하게 모든 것을 의혹없이 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황교안 전 총리를 제외한 다른 당권 주자들이 전당대회를 보이콧한 것과 관련해서는 “당을 위하는 마음으로 같이 뛰길 바란다”며 “두 명만 뛰면 재미가 없지 않나. 원래 계획대로 전당대회가 치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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