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나경원 연설은 태극기 부대에 바치는 헌정 연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12 14:38
2019년 3월 12일 14시 38분
입력
2019-03-12 14:36
2019년 3월 12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경원, 국회 윤리위 제소 추진…국민에 즉각 사과를"
더불어민주당은 12일 문재인 대통령을 ‘김정은 수석대변인’으로 표현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태극기 부대에 바치는 헌정 연설”이라고 맹비난했다.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회를 극우세력 놀이터로 전락시키고, 정치를 후퇴시킨 헌정사의 오점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 원내대표는 양극화 심화 등 지난 10년간 보수정권의 오만과 무능이 빚은 대한민국의 불행을 문재인 정부의 탓으로 돌렸다”며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한 촛불의 탄핵을 비웃기라도 하듯 ‘헌정농단’ 경제를 운운하며 촛불을 모욕했다”고 일갈했다.
특히 “닫힌 남북 대화의 물꼬를 트고 전 세계를 동분서주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이끌어 온 문 대통령에 대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색깔론까지 동원한 인신 공격과 모욕을 서슴지 않았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아가 나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을 사회·경제·외교 전반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희망 없는 나라로 묘사했다”며 “정작 대안은 단 하나도 제시하지 못한 채 팩트 왜곡과 비난만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나 원내대표의 극우 발언과 대통령 모욕 망언에 대해 강력한 대응과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를 추진할 것”이라며 “나 원내대표는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오염시킨 부끄러운 연설을 스스로 취소하고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5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6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5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6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사업자 대출로 50억 아파트 샀다가 세금폭탄…국세청, 전수조사 나선다
靑국토비서관 3주택 모두 내놔…김현지, 2채중 1채 처분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