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4·3 보선’ 여영국 후보 캠프, 개표 초기 예상과 다른 결과에 ‘웅성’
뉴스1
업데이트
2019-04-03 22:02
2019년 4월 3일 22시 02분
입력
2019-04-03 22:00
2019년 4월 3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표 전 여론조사와 상반된 결과에 일부 지지자 울먹이기도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여영국 더불어민주당·정의당 창원성산 국회의원 단일화후보 등이 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관련 뉴스를 바라보고 있다. 2019.4.3/뉴스1 © News1
4·3 창원성산 보궐선거의 개표가 시작되자 여영국 정의당 단일후보 캠프가 웅성이기 시작했다.
3일 오후 9시쯤 창원성산 지역구 개표가 시작되자 여 후보 캠프에 있던 지지자들은 휴대전화로 실시간 지지율을 확인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개표 초기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가 7~8% 가량 득표율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캠프가 일순 술렁이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앞서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와는 다른 결과에 예상치 못했다는 듯한 탄성를 내뱉으며 다소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개표율이10%를 넘은 이후에도 10% 가까운 득표율 차이를 보이자 몇몇 지지자들은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개표가 차츰 진행될 수록 득표율이 좁혀지면서 다소 안정을 찾으며, 선거 결과를 신중히 지켜보고 있다.
한편 여 후보와 정의당 지도부는 당락이 결정되는 이날 오후 10시30분쯤 선거사무소를 찾을 예정이다.
(부산·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7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8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7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8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동아광장/정소연]참사도 무책임도 이제는 끝내야 한다
기다렸어, 1375일… ARIRANG 부르며 BTS 2.0 시대로 SWIM, SWIM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