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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조국 수석 사표? 전혀 사실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11 15:27
2019년 6월 11일 15시 27분
입력
2019-06-11 15:22
2019년 6월 11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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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사진=동아일보 DB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표를 제출했다는 보도에 청와대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11일 밝혔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조국 민정수석이 지난 9일 사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 수석이 지난 9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지만 청와대가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조 수석은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과 동시에 임명됐다. 현재 내년 총선 차출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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