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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靑 청년소통정책관에 여선웅 前 쏘카 본부장 임명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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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5:35
2019년 6월 17일 15시 35분
입력
2019-06-17 15:34
2019년 6월 17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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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비서관실 소속 2급 선임행정관급
여선웅 전 쏘카 새로운규칙그룹 본부장.
여선웅 전 쏘카 새로운규칙그룹 본부장(36)이 청와대 초대 청년소통정책관에 임명됐다.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여 전 본부장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 산하 시민참여비서관실 소속 청년소통정책관으로 이날부터 정식 출근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시민참여비서관 업무에 청년소통을 추가하기로 했다”라며 “청년소통정책관은 청년과의 소통·협력 추진 및 청년 정책 조정에 관한 업무를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달 2일 열린 청년정책 당정협의에서 20~30대 지지층 이탈을 해소하기 위한 기구와 회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청년미래연석회의를 구성하고 정부는 총리실 산하에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설치하며 청와대는 청년비서관(가칭)을 신설해 대통령과 총리실, 당과의 소통 역할 창구를 맡기기로 했다.
청와대는 30대 청년 발탁을 모색해왔고 2014년 강남구의회 의원과 2017년 문재인 캠프 청년특보를 맡았던 여 정책관을 유력 후보로 검토해왔다.
당초 1급 비서관급으로 청년비서관 직책을 신설하려 했지만 논의 끝에 2급 선임행정관급으로 직제를 낮추고, 시민참여비서관실 소속 ‘청년소통정책관’으로 정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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