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떠나고 싶은 나라 한국…함께 뭉쳐 바꿔보자”
뉴스1
업데이트
2019-07-07 15:01
2019년 7월 7일 15시 01분
입력
2019-07-07 10:35
2019년 7월 7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News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7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해방 이후 이승만 대통령께서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기 위해 썼던 말”이라며 “우리 서로가 서로의 손을 굳게 잡아주자. 함께 뭉치고, 함께 바꿔보자”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의 가치를 깨우고 신념을 되살려, 확고한 정책 플랫폼을 만들고 경제·민생·안보 대전환을 이뤄낼 것이다. 떠나고 싶은 나라에서 살고 싶은 나라로 다시 대전환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한국을 떠나는 국민이 급증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해외 이주자 수가 문재인 정권 2년 만에 약 5배나 늘어나 금융위기 후 최대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거리에서, 일터에서, 시장에서 만난 분들께서 저를 보며 말씀하셨다. ‘이 나라를 떠나고 싶다’”며 “아직도 제 귓가를 맴돌며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런데 말이 아니라 정말 대한민국을 떠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전했다.
황 대표는 “지금 우리 국민은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가 고통스럽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살기가 불안하다. 일자리를 잃었고 터전을 잃었고 자신감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 포퓰리즘의 시작, 그 후 1년, 2년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이웃이, 우리의 삶이, 우리의 꿈이 멀어져가는 것 같다”며 “앞으로 점점 더 큰 어려움을 치를 것 같다는 생각에 가슴이 조여 온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7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7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故 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범현대가 청운동 자택서 제사
대기업 총수 건보료 ‘월 2000만 원대’…보수 공개에 관심 집중
英 1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